기후 동원은 LA 에서 시작됩니다.

폴 코레츠 시의원, 작가 나오미 클라인, 그리고 LA 의 기후 정의 단체 리더들이 국내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를 기후 변동에 대항하기 위해 동원하고자 합니다. 이는 제 2 차 세계 대전의 국내 전선 동원만큼이나 큰 규모입니다. 전례 없는 이 운동은 적어도 2025 년까지 기후 정의와 탄소 중립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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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코레츠와 나오미 클라인, 제 2 차 세계 대전 규모의 기후 동원 계획 발표

2017 년 6 월 21 일

“로스앤젤레스 시민들 모두를 다시 한 번 동원합니다. 우리의 도시와 행성이 거주 가능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제 2 차 세계 대전 규모의 동원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는 전선 지역 사회를 고려하고, 형평성을 보장하며 노동자를 보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저는 로스앤젤레스의 창의적인 시민들께서 풀뿌리 운동가들과 힘을 합쳐 미래의 도시를, 무슨 소설에서나 나오는 투모로우랜드 (Tomorrowland)가 아닌, 여기, 이 땅, 우리가 모두 사랑하는 천사들의 도시에 만들 것을 요청합니다.” – 폴 코레츠 시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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